노을 바라보는 가수 영탁의 뒷모습 "뒤태도 잘생겼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12-07 00:37:18 기사원문
  • -
  • +
  • 인쇄
가수 영탁(사진=영탁 SNS 캡쳐)
가수 영탁(사진=영탁 SNS 캡쳐)

가수 영탁의 근황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영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붉은 하늘. 포토바이 5팀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탁이 잔디 위에서 노을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름다운 노을을 품는듯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 “뒤태도 잘생겼네”, “진짜 기럭지 2미터 화보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탁은 오는 1월 11일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미국의 4개 도시를 방문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국제뉴스 인기 기사 해당 언론사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