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손흥민 연봉비교 '한국 브라질' 16강전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12-06 00:02:3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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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네이마르 (사진출처=대한축구협회, 브라질축구협회sns)
손흥민, 네이마르 (사진출처=대한축구협회, 브라질축구협회sns)

2022카타르월드컵 본선 조별리그를 마치고 16강 진출팀들이 가려졌다.

세계축구선수연봉순위 랭킹이 팬들의 관심사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세계적인 축구스타 연봉, 주급 등이 열성팬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한국 브라질전 16강 경기에 있어서도 단연 손흥민과 네이마르의 연봉비교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우선, 브라질의 공격수 네이마르 연봉은 5000만달러(한화 약 650억원), 아르헨티나의 메시 연봉은 6200만달러(한화 약 800억원)다,
세계축구선수 연봉1위는 단연코 프랑스의 음바페다. 음바페의 연봉은 1억6천달러(한화 약 2100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반해 손흥민 연봉은 1000파운드(한화 약 160억원) 주급은 약 19만파운드(한화 약 3억원)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맨유에서 나와 무소속인 포르투갈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팀 알 나스르에게 영입 제안을 받아 세계1위인 음바페의 연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계약기간은 2년반이며 연봉은 2억유로(한화 약 2700억원)의 엄청난 금액을 육박한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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