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 10월 5일 새 앨범으로 초고속 컴백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09-23 13:43:3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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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10월 5일 컴백한다.

23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코요태가 10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LET’s KOYOT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신곡 ‘영웅’과 ‘반쪽’까지 2곡이 수록됐다.

‘영웅’은 빠른 비트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장르로, 모두 함께 부르며 즐길 수 있는 시원한 멜로디 라인이 매력적인 곡으로, “힘든 시기 나에게 힘이 되어준 너,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준 당신이 나의 영웅”이라는 뭉클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춘천에서 진행된 ‘팸팸페스타’에서 현장 관객들에게 신곡 ‘영웅’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반쪽’은 코요태 특유의 밝고 신나는 댄스 곡으로, 누구나 한 번 들으면 바로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쉬운 가사가 특징인 곡이다. 마찬가지로 “넌 나의 반쪽”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신곡 ‘영웅’과 ‘반쪽’ 모두가 코요태 자신들의 이야기이기도 한 만큼, 코요태는 이번 앨범 ‘LET’s KOYOTE’를 통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해 준 만든 팬들과 대중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앨범 소식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서 김종민, 빽가, 신지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올블랙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세 사람 모두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소속사 이적 후 최근 ‘GO’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전성기 못지않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코요태인 만큼, 이번 ‘LET’s KOYOTE’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진행되는 2022 콘서트 투어 'LET's KOYOTE!' 서울 공연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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