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공연도중 난입한 괴한에 봉변...이훈이였다면?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 기사승인 : 2022-09-23 11:07:4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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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방송화면 캡쳐




스포츠경향 매체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가수 허각이 경상북도에 위치한 포항대에서 열린 축제 행사에 참석해 무대를 펼치는 도중 봉변을 단했다고 한다.

내용을 보면 가수 허각은 무대위에서 자신에 노래를 열창하는 도중 한 남성이 갑자기 무대에 난입해 노래부르던 허각에 마이크를 뺏으며 손을 들어 허각을 폭행하려는 제스처를 취했다.

당황스런 분위기사 연출되자 공연 관계자는 무대위에 올라와 난입한 남성을 제지하며 난동으로 이어져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후에도 이 남성은 “잠을 잘 수가 없다”며 소리를 질렀고 이내 관계자들에 의해 무대 밖으로 이동했다.





유튜브 방송화면 캡쳐




현장에서 황당한 일을 당한 가수 허각은 많이 놀란 듯 계속 가슴을 부여잡고 상황을 지켜봤다. 해당 상황은 현장에 참석한 관객들의 카메라에 모두 담겼고 이내 급속도로 SNS 확산됐다.

이와 관련해 허각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관계자는 “조금 놀란 것 빼고 현재 상태는 괜찮다. 해프닝 이후에 허각은 남은 공연을 잘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한편, 과거 이훈은 김예분과 함께 SBS 음악방송 MC를 진행했던 당시 스튜디오로 괴한이 난입해 김예분쪽으로 다가가자 순간적으로 괴한을 맨손으로 제압한 일화가 전설처럼 전해지고 있다.





유튜브 방송화면 캡쳐






과거 SBS방송 도중 괴한 난입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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