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날 따라와’ 이종혁子 이준수 “과거 영상 보면? 저때 귀여웠네 싶어”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09-23 11:40:4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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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날 따라와’ 윤후, 이준수가 과거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을 말했다.

23일 오전 tvN STORY·tvN 새 예능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전성호 PD를 비롯해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이동국-이재시 부녀,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자리에 참석했다.

윤후는 “그 프로그램은 굉장히 많이 챙겨봤고, 끝나고 이후로도 매체를 통해서 계속 봐서 이제는 감회가 새롭다거나 딱히 느끼는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냥 그때 아버지랑 그런 추억을 만들었다만 있다. 사실 영상을 보고 정확하게 기억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준수는 “저는 기억나는 장면이 생으로 빙어 먹는 것. 기억력이 안 좋아서 유튜브 보고 (기억이 났다)”라며 “(보고 느낀 점은)저 때 귀여웠네 싶다”라고 털어놓았다.

추사랑은 “‘바나나 먹고 싶은 사람’ 할 때 조금이 기억 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추성훈은 “그 장면이 SNS에 돌아다녀서 기억나는 것 같다”라고 첨언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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