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연 '전 야구 선수 최희창에게 마음대로 핑크 볼 전달'[포토]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2-08-13 17:16:2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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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포천, 박태성 기자) 13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6,590야드)에서 2022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22.동부건설)이 12번홀 그린에서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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