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서울라이프 시즌2’ 위아이 장대현ㆍ김동한ㆍ유용하, DDP만큼 다채로운 재미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12-07 11:14:1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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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위아이(사진 = ‘랜선 서울라이프 시즌2’ 영상 캡처)
▲위아이(사진 = ‘랜선 서울라이프 시즌2’ 영상 캡처)
그룹 위아이(WEi)가 DDP의 다채로운 곳곳을 알렸다.

위아이 장대현, 김동한, 유용하는 최근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 ‘서울시티(Seoul City)’를 통해 ‘랜선 서울라이프 시즌2’ 4화를 공개했다.

이날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방문한 대현, 동한, 용하에게 시작부터 ‘임꺽정 잡기 미션’이 주어지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먼저 이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DDP 지도 속 미션 위치를 찾아 나섰다.

대현, 동한, 용하는 각각 잔디언덕, 동굴계단, 선사유적지 등 DDP 내 다채로운 공간에 발을 딛으며 그곳에 숨겨진 미션을 수행했다. 먼저 대현은 자신만만한 모습과는 반전되는 리코더 연주 실력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대현이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에도 용하는 DDP 내에서 계속해서 동굴계단을 찾아 헤맸다. 이 가운데 용하의 주변 경관들이 자연스레 펼쳐지며 DDP의 숨겨진 매력이 생생히 드러났다. 이어 용하는 뒤로 계단을 오르는 미션을 수행했고, 의도치 않은 몸개그와 종이인형을 연상케 하는 몸놀림으로 빅재미를 터뜨렸다.

동한은 DDP의 압도적인 크기에 연신 놀라며 길을 잃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계속된 길 찾기에 실패하며 자괴감에 빠진 동한에게 극적으로 미션 장소가 나타났고, 이어 그는 해적 룰렛 미션을 수행했다.

마지막으로 대현이 도주하는 임꺽정을 빠른 속도로 뒤쫓아가 가장 먼저 포위하며 파이널 미션에 성공했다. 뒤늦게 도착한 용하는 “네 이놈”을 외치며 등장해 또 한번 폭소를 유발했다. 위아이 세 멤버는 DDP 곳곳을 뛰어다니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동시에 함께 있을 때 배가 되는 케미로 마지막까지 꾸밈없는 재미를 더했다.

‘랜선 서울라이프 시즌2’는 세계인들이 서울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위아이 장대현, 김동한, 유용하가 출연해 서울의 관광 경쟁력을 다방면으로 담아내고 있다. 총 6화로 구성된 ‘랜선 서울라이프 시즌2’는 12월까지 차례로 공개된다.

한편, 장대현, 김동한, 유용하가 속한 위아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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