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최현우 열애 공개 여자친구 소름돋는 외모 수준(+직업 나이 인스타)

[ 살구뉴스 ] / 기사승인 : 2021-11-25 17:56:2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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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습니다. 2021년 11월 25일 SBS 연예뉴스는 최현우(43)가 15만 팔로워를 보유한 미모의 인플루언서 미란다씨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하며 여자친구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현우의 여자친구 미란다씨는 아랍 국가 출신의 여성으로 서울의 고려대학교에서 유학하며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란다의 직업은 사업가로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집안이 어마어마해 재산도 엄청나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미란다씨는 아랍 국가 출신이지만 한국어를 유창하게 해 두 사람의 소통에는 문제가 없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현우는 미란다씨와의 열애 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찍은 데이트 사진을 SNS에 올리며 이른바 '럽스타그램'을 대놓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현우 ,미란다 인스타








한 관계자는 "언어도 잘 통하고 미란디씨가 최현우의 직업을 잘 이해하고 있어서 미래가 기대되는 커플"이라며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두 사람의 관계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최현우 프로필로는 1978년생 올해 나이 44세인 대한민국 마술사 입니다. 고등학교 때 일본 이세탄 백화점에서 마술도구들을 보고 흥미를 느끼다가 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본격적으로 마술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소심한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 취미 삼아 시작한 마술이 반응이 좋아서 아예 직업으로 마술사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최현우 인스타






하지만 처음 말을 꺼냈을 때 부모님이 심하게 반대해 결국 집을 4년 동안 나가있었다고 합니다. 외국 마술대회에서 처음으로 1등을 한 이후 기사에 실리고 점점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자 부모님이 '이 녀석이 정말 마술에 미쳐있구나' 하고 알게 되어 최현우를 다시 집으로 들어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본가에 돌아온 최현우가 우연히 자신의 아버지가 자기에 대한 기사를 전부 스크랩해두고 속으로는 응원하고 있던 것을 알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마술사라는 자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동전이나 카드를 이용한 클로즈업 마술부터 신체 절단과 같은 대규모 마술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단신의 귀여운 외모와 붙임성 있는 태도 덕에 젊은 마술사들 중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09년 세계 마술 올림픽인 fism에서 참가자 중 가장 독창적인 마술을 선보인 사람에게 주는 상인 오리지널리티상을 아시아인 최초로 수상했으며 현재는 fism의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국제 마술대회 클로즈업 부문 한국인 최초의 수상자이기도 합니다.






최현우 방송장면






한편, 최현우는 최근 실시간 방송에서 로또 1등 당첨 번호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마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그는 로또 990회 당첨 번호인 2, 4, 25, 26, 36, 37번을 정확히 맞혔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습니다.



한편 둘의 열애소식을 전한 누리꾼들은 "와.... 최현우 너무 부럽다.." ,"정말 이제 다가진거 같다...ㅠㅠ" ," 너무 잘어울린다....!! ","꼭 결혼 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현우의 여자친구 미란다 인스타그램 주소입니다.@coe_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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