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데이 11월 브랜드평판 1위, 42회 연속 달성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1-11-25 17:21:3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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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시크릿데이가 11월 생리대 브랜드평판에서 42회 연속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22개 생리대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결과로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각각 평가해 합산된 결과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시크릿데이는 러브, 코튼, 포네이처, 입는 오버나이트 등 각각의 라인별로 구성돼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러브의 경우 시크릿데이에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를 놓치지 않는 제품이다. 패드에 1,200여개 에어홀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해 자극 없이 부드러운 촉감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생리대는 한 달에 한 번 1주일 동안 많은 양을 사용하는 용품이며, 민감한 부위에 닿는 만큼 피부 자극은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포네이처는 유기농 라인으로 패드부터 날개까지 모두 유기농 순면 커버로 만들어졌다. 실제 3년 이상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100% 유기농 목화 만을 엄선해 사용하여 예민한 피부로 성분 걱정하시는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생리대에는 흡수력을 위해 고분자화학 흡수체인 SAP 성분을 통해 제작하지만, 이는 혈의 흡수뿐 만 아니라 몸의 수분까지 흡수할 수 있어 생리통을 유발할 수 있다. 포네이처는 흡수체 또한 자연유래 펄프 흡수소재를 사용해 성분 걱정을 덜어준다.



입는 오버나이트는 많은 양에 샘을 걱정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초경인 학생들도 생리대에 대한 거부감없이 사용하는 제품이다. 속옷 대신 착용 가능해 편리하고, 뒤척임이 심한 경우에도 뒷샘은 물론 옆샘도 막아주어 새지 않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실제 여성 1주 평균 생리 량이 50ml인 것과 비교해 입는 오버나이트는 최대 400ml까지 흡수할 수 있다.



시크릿데이 관계자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밤 12시까지 주문 시 다음날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는 빠른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바쁜 일상 속에서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한다. 실제 많은 고객이 제품력뿐만 아니라 빠른 배송으로 만족해하신다. 또한 2개월마다 생리대를 받아 볼 수 있는 정기구독 서비스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크릿데이는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8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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