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노오선 기술이사, 안전관리 현장 점검

[ 에너지데일리 ] / 기사승인 : 2021-11-25 17:35:3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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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노오선 기술이사가 24일 광주 상무복합수소충전소를 방문하여 수소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관리자를 격려했다.



상무복합충전소는 부생수소를 튜브트레일러로 공급받아 가스를 압축, 저장한후 수소전기차량에 충전해 주는 친환경 에너지공급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는 시설로서 하루 6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점검에서 충전소 중앙제어장치와 이충전시스템 등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비상대응등 안전관리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노오선 기술이사는 “평소 철저한 점검과 확인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노오선 이사는 25일 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를 방문하여 관내 사고 예방대책 및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검사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코로나19바이러스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지침 준수와 동절기 사고예방 등 직원 안전보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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