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비키니 입고 오션뷰 즐기는 '양정원'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 기사승인 : 2021-11-25 10:53:20 기사원문
  • -
  • +
  • 인쇄
지난 24일 양정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양정원은 사진과 함께 "지금은 서울. 그리운 따뜻했던 부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정원은 추운 날씨를 무색하게 수영복 비키니를 입고 있으며 인피니티 풀장에서 오션뷰를 즐기고 있다. 또 양정원은 늘씬한 몸매와 치명적인 뒤태가 고스란이 사진속에 담겨 있다.

배우 양정원은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에 출연했다.




양정원 인스타그램
양정원 인스타그램

  • 글자크기
  • +
  • -
  • 인쇄

한국미디어뉴스통신 인기 기사 해당 언론사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