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공감' 소란, 한여름의 음악 페스티벌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6-12 00:00:00 기사원문
  • -
  • +
  • 인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스페이스 공감' 소란(사진제공=EBS1)
▲'스페이스 공감' 소란(사진제공=EBS1)
밴드 소란의 다채로운 무대가 '스페이스 공감'에서 펼쳐진다.

12일 방송되는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소소한 일상도 특별하게 만드는 팝 밴드 ‘소란’과 함께 한여름의 음악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소란은 설렘, 감동, 즐거움까지 모두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 신보 「Beloved」의 수록곡 ‘있어주면’, ‘스위치’, ‘속삭여줘’는 물론 소란의 콘서트에 빠질 수 없는 대표 레퍼토리들을 모두 담았다.

개성 넘치는 소란 표 러브송 ‘리코타 치즈 샐러드’, 예능 프로그램의 프로젝트로 작곡해 큰 화제가 됐던 ‘이제 나와라 고백’, 소란의 대표곡 ‘가을목이’ 등 신나는 밴드 사운드부터 ‘우리, 여행’, ‘To.’, ‘행복’ 등 소란표 감성 곡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특히 ‘행복’ 무대에서는 코로나19 이전 팬들과 함께했던 공연장에서 녹음했던 ‘떼창’이 흘러나오며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 글자크기
  • +
  • -
  • 인쇄

비즈엔터 인기 기사 해당 언론사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