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레스토랑 직원 변신 “지은 언니랑 너무 닮았는데?”(내 딸 하자)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6-11 22: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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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내 딸 하자’ 양지은(사진제공=TV조선)
▲‘내 딸 하자’ 양지은(사진제공=TV조선)
‘내 딸 하자’ 양지은이 30대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한 풀 스토리를 공개하며 스페셜한 ‘효프라이즈’를 선보인다.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내 딸 하자’11회에서는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내 딸 하자’ 최초로 20대 취업 준비생 트롯 어버이를 위한 효프라이즈를 선보인다.

양지은은 취업 준비에 지친 주인공에게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레스토랑 직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하지만 취준생 트롯 어버이는 양지은의 찐팬답게 단번에 양지은을 알아본 듯 “지은 언니랑 너무 닮았는데?”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발각 위기를 맞았다.

양지은의 재치로 위기를 넘긴 가운데 양지은은 취업 준비로 힘든 트롯 어버이에게 자신이 3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오디션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된 사연을 몽땅 털어놓으며 울림있는 조언을 건네 트롯 어버이를 감동하게 만들었다. 언니미를 뿜어내며 진심의 위로와 조언을 아끼지 않은 양지은의 모습에 현장에는 훈훈함이 드리워졌다.

▲‘내 딸 하자’ 양지은(사진제공=TV조선)
▲‘내 딸 하자’ 양지은(사진제공=TV조선)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인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는 ‘대한 외국인’ 마리아가 1년 반 만에 부모님을 만나는 감격의 순간이 그려진다. ‘미스트롯2’ 출연과 동시에 막내딸 마리아를 1년 반 넘게 보지 못한 마리아의 부모님이 드디어 한국을 찾은 것. 무엇보다 코로나 시국에 따라 한국에 도착한 부모님이 격리 생활을 시작한 상황에서 마리아가 부모님이 격리 중인 빌라 아래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 애달픈 모습이 포착된다. 또한 ‘대한 외국인’ 마리아의 부모님답게 2주간의 격리 생활동안 완벽하게 한국 적응을 마치고 마리아에 이어 ‘제 2의 대한 외국인’으로 거듭난 부모님의 한국 생활 적응기도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무대마다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아기 호랑이’ 김태연은 ‘내 딸 하자’ 최초로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특급 컬래버 무대를 준비,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특히 김태연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뜻밖의 훈남 파트너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수많은 팬들을 거느린 초특급 남성 3인조 그룹이 깜짝 등장,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으며 ‘내 딸 하자’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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