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나인뮤지스 이샘, 의미심장 SNS..멤버 저격?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06-11 10:53:3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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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출신 이샘이 특정 멤버를 저격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이샘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처음에 곡 결정 안 했을 때 경리한테 관련 얘기만 듣고 같이 기뻐했고 응원하는 마음이었어. 근데 곡이 ‘돌스’로 된 거라면 얘기하는 게 맞지 않아?”라고 적었다.

그는 “시덥잖은 농담하고 같이 최근까지 추억 얘기를 엄청 했으면서 그 부분은 쏙 빼고 얘기하고. 얘기하다가 그부분 말하니까 무대연습하고 있다고... 그걸로 처음 들었네”라고 말했다.

이어 “꼭 필요한 얘기는 일부러 절대 안하던 모습에서 사람 진짜 안 변하네 싶었다. 이런 얘기할만한 사람도 아니다 싶어 그냥 좋게 생각하고 좋게만 말하고 말았지 뭐. 말해봤자 뒤에서 상황 조종하는 사람이잖아”라고 저격했다.

이샘은 “지금 몇 줄 더 적었던 건 최소한의 도의는 지키자 싶어 지웠다. 그냥 어떤 사람인지 봐왔다만 또 한 번 확인하게 된 건데 이제 그만 확인하고 싶고 그러려고 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11일 공개되는 SBS ‘문명특급-컴눈명 특집’에 출연한다.

이하 나인뮤지스 출신 이샘 인스타그램 스토리 전문.

첨에 곡 결정 안 했을 때 경리한테 관련 얘기만 듣고 같이 기뻐했고 응원하는 마음이었어.

근데 곡이 ‘돌스’로 된 거라면 얘기하는 게 맞지 않아?

시덥잖은 농담하고 같이 최근까지 추억 얘기를 엄청 했으면서 그 부분은 쏙 빼고 얘기하고.

얘기하다가 그부분 말하니까 무대연습하고 있다고...

그걸로 첨들었네.

꼭 필요한 얘기는 일부러 절대 안하던 모습에서 사람 진짜 안 변하네 싶었다.

이런 얘기할만한 사람도 아니다 싶어 그냥 좋게 생각하고 좋게만 말하고 말았지 뭐.

말해봤자 뒤에서 상황 조종하는 사람이잖아.

그래서 그 관련된 건 말이 통하는 사람이랑 얘기했어.

모델 때는 그렇게 언니라고 강조하고 그룹 때는 제일 나이 많은 이미지 싫다고 같이 늙어가는 주제라며 언니라고 부르지 말라 그러던 사람아, 그러면서 이름은 또 부르게 하던..

지금 몇줄 더 적었던 건 최소한의 도의는 지키자 싶어 지웠다.

그냥 어떤 사람인지 봐왔다만 또 한번 확인하게 된건데 이제 그만 확인하고 싶고 그러려고 해.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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