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부부' 알리오나ㆍ엘랸ㆍ샬린ㆍ메간ㆍ안나ㆍ니다ㆍ피아비ㆍ리에, 총출동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5-13 16:37:3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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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MBN 새 예능프로그램 ‘국제부부’에 출연하는 8인의 외국인 아내들이 공개됐다.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에 반한 외국인 아내들의 이야기를 통해 ‘색다른 대한민국’을 선보인다. 단순한 외국인의 한국살이가 아닌, 동전의 양면처럼 대한민국의 다양한 면들에 대해 솔직하고 화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국제부부’는 김원희와 김희철가 MC로 나서고 김예령, 박준형, 알베르토, 정주리 그리고 니키타까지 패널로 합류한다. 여기에 8인의 외국인 아내들이 공개되며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먼저 벨라루스 출신의 알리오나는 성종 대왕 화산군파 15대손 남편을 둔 종갓집 며느리로 완벽에 가까운 한국인 며느리 포스를 뽐낼 예정이다. 벨기에 인어 엘랸은 전 벨기에 국가대표 싱크로나이즈 선수 출신이며, 슈퍼주니어를 좋아해 노래 ‘로꾸꺼’로 한국어를 배우고 결국 한국까지 온 당찬 새댁이다. 이에 김희철을 마주했을 때 그녀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또한 샬린은 독일 모델 셀럽 미초바 닮은꼴로 제2의 미초바로 불리며, 남자친구인 김솔로몬과 미초바-빈지노 커플을 잇는 ‘셀럽 커플’로 존재감을 뽐낸다. 한국 역사 가이드 출신이자 현재 인터내셔널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는 독일인 메간은 서대문형무소, 경복궁, 전쟁기념관을 좋아하는 ‘역사 사랑꾼’이자 ‘찐 한국인’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것을 예고했다.

안나는 자연주의 출산 도우미라는 이색 직업과 제빵, 폴 댄스, 한국조리사 자격증 등을 보유한 능력자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20세 어린 신부 니다는 터키에서 히잡을 쓰고 살다가 한국인 남편을 만나면서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국행을 택한 당찬 성격의 소유자로 방송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현재 당구 국내 랭킹 1위인 캄보디아 출신 피아비는 남편의 권유로 당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살림꾼 남편의 이야기로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미녀들의 수다’ 출신으로 익숙한 일본 미녀 리에는 두 딸아이의 엄마로 ‘국제부부’에 컴백을 예고해 방송쟁이로서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나라에서 온 미녀군단 8인으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 가운데, 외국인 출연진들과 패널 그리고 MC들의 의기투합에 예비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오는 28일 저녁 11시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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